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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퍼니처랩

Diary - 소소한일상

  1. 이번주도 파종

    주중에 짬이 나지 않아 이제야 파종을 합니다. 4월 중반이 되어 이제 안정권이 되었는데 시간이 나질 않네요. 묘목도 심어야 하는데.. 바쁘다 바빠
    Date2021.04.12 Category시골Life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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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4월이 되었지만..

    출근 전 오늘도 포트를 꺼내 놓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2월 말에 파종해서 아침에 밖에 내놓고 해지면 실내에 넣어 놓기를 한 달 반은 한듯. 4월이 됐다고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됩니다. 여기 양평 청운은 오늘도 영하로 떨어지고 서리가 내렸네요. 작년 이맘때 힘들게 150개 발아해놓고 4월이 되어 안심하고 있다가 새벽에 내린 서리에 다 얼어죽고 5개 살아남았던 기억이 가슴...
    Date2021.04.06 Category시골Life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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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른 봄 준비. 꽃씨 파종

    올해는 계획하는 바가 있어 일찌감치 봄 준비를 합니다. 이곳 청운은 4월에도 영하로 떨어지기 때문에 농작물을 일찍 심으면 얼어죽기 십상입니다. 4월 보름은 지나야 안정권 입니다. 작년엔 3월 초부터 꽃씨 파종한 40구 짜리 포트 20판을 낮에는 밖에 내 놓고 밤에는 집 안에 들여놓기를 한 달여.. 힘들게 150구 발아에 성공했는데 서울에 일이 있어 늦게 들어와 피곤하기도 ...
    Date2021.02.21 Category시골Life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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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안쓰러운 나의 애마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애마를 1년이 다 되도록 쳐박아 두었는데 얼마전 집 청소를 하다 눈에 들어온 하드케이스 안쓰러운 마음에 한 번 열어 봅니다. 헐 !!!!! 기타줄에 녹이 슬다 못해 꽃이 피었네요ㅠㅠ. 미안하다~ 청소를 마치고 바로 애마에게 달려가 대대적인 셋팅을 시작합니다. 하드케이스에 넣어 뒀지만 작년 가을 너무나도 습한 날씨를 이겨내지 못한 모양입니다. 털...
    Date2021.02.15 Category일상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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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번째 상표등록

    이것저것 참 열심히 하긴 하는데.. 언제 써먹나.. 반려안되고 한방에 통과했지만 1년 하고 2개월이나 걸린 상표등록.
    Date2020.11.30 Category일상 Views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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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장 도전~!

    작년엔 장모님과 80포기 김장을 했는데 여기저기 막 퍼주다 보니 정작 봄이 오기도 전에 우리가 먹을 김치가 떨어져 버렸다는.. 올해는 장모님 몸이 많이 불편해져서 김장을 혼자 덤벼보기로 결정. 작년엔 12월 초에 김장을 했는데 올해는 좀 일찍 시작합니다. 일주일간 유튜브 열심히 보고 김장 공부를 합니다. 필요한 재료들도 빠짐없이 필기합니다. 학교 다닐 때 이렇게 공부...
    Date2020.11.21 Category시골Life View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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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6개월 지난 솔순주 담근 후기

    솔순주를 담근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봄에 담가 서늘한 곳에 두고 중간중간 가스 빼주며 무슨 맛일지 기대가 되었는데 어느덧 겨울이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누구는 솔순을 계속 담가 놓고 숙성을 해야한다 누구는 6개월 지나 건져내고 숙성을 해야한다 다 달라서 저는 건져내고 숙성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일단 한 모금 맛을 봅니다. 우와~ 입안 가득 솔 향이 퍼...
    Date2020.11.16 Category시골Life Views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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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4회 소병진과 제자들전

    8월에 열릴 계획이었는데 코로나 덕에 2번이나 연기된.. 하지만 카다록이랑 현수막의 날짜는 전부 8월 ㅋ 또 연기되진 않겠지..
    Date2020.11.12 Category일상 Views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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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용접을 배우다

    오래전부터 생각만 해오던, 재료의 다양성을 위해 용접을 배우기로 마음먹었으나 역시나 시골엔 배울곳이 없었고 그나마 내 상황에 맞는 곳이 3시간 거리 영등포 소재의 학원. 아직도 깜깜한 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새벽에 일어나 나간다는게 쉽지만은 않은데. 어쩔수 없는 동기부여를 만들기 위해 자격증까지 도전하기로 결정. 추운 날씨임에도 비지땀 흘려가며 열심히 지지고 ...
    Date2020.11.10 Category일상 Views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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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항아리 아트(?)

    몇 만년 만에 만져본 붓. 페인트 냄새에 머리는 지끈지끈.
    Date2020.11.05 Category일상 Views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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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애썼네~

    오래전부터 영상컨텐츠는 꼭 다뤄야 겠다고 마음먹긴 했으나 시간적 지역적 제약이 너무 많아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코로나 덕에 모든 교육이 온라인으로 바뀌어 이참에 열심히 수강!
    Date2020.11.02 Category일상 Views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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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어익후 매스컴 탔네~

    뜬금 없는 인터뷰에 뜬금없는 기사~ ㅋ 우리 동네 활보하는 ‘기타치는 목수’ 청운면 행복마을 관리소 이진화 지킴이 ■청운면 행복마을 관리소 경기도 행복마을 관리소는 주민의 문화활동 지원과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된 도책 사업이다. 이곳의 ‘지킴이’들은 안전순찰, 안심귀가 및 등하교 서비스, 마을 환경관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지역 연계...
    Date2020.10.09 Category일상 Views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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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지긋지긋한 여름

    이제는 3주째 낮에도 99% 늦장마는 언제 끝날런지.. 집옆에 흐르는 계곡물 소리가 이제는 슬슬 짜증이 난다.
    Date2020.08.02 Category일상 Views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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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나무심기

    주문한 나무들이 도착했습니다. 여기 양평은 겨울에 너무 추워서인지 작년에 실패한 매실과 대추 그리고 산수유를 추가했습니다. 일단 화분에 옮겨 심습니다. 내년에 마당에 심을 자리를 잡고 옮겨 심을 계획입니다. 물도 흠뻑 줍니다. 잘 자라라~ 올 겨울만 잘 넘겨보자꾸나~
    Date2020.06.18 Category시골Life Views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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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보리수주 담그기

    심은지 3년 차 되는 왕보리수. 드디어 빠~알간 보리수를 맺기 시작합니다. 알도 크고 탐스럽네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열심히 가꾼 보람이 있네요. 내년엔 더 많이 열리길 기대하며... 안타깝게 500g 남짓이네요. 잘 씻어서 물기를 빼주고 술 담글 준비를 합니다. 지난 번 솔순주에 이어 이번에도 비율은 보리수(1) : 담금술(3) 입니다. 보리수가 좀 부족해 앞 집 형님네에 있는 ...
    Date2020.06.13 Category시골Life Views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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